獨存, 2008/12/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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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 씨 뿌리는 자에 대한 비유가 나와요.
얕은 땅에 가시덤불에 길가에 떨어져 싹을 틔우지 못하는 씨앗도 있지만,
일부는 좋은 땅에 떨어져 1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된다는.
이 글은 땅에 대한 것보다는 그 좋은 땅에 씨를 뿌리는 자에 대한 비유죠.

2009년도 해주고픈 덕담.
좋은 토양으로써 씨가 뿌려지길 바라기보다는
거름이 듬뿍 쌓인 좋은 땅에 씨를 뿌릴 수 있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구!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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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독존의 느낌

    Tracked from dokzone's me2DAY 2008/12/31 13:47  삭제

    2009년 신년 메시지 - 독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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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애플 2008/12/31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많이 받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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