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사랑이 꿀맛 같다고 표현합니다.
깊이 음미해 보면 꿀맛에는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이 다 들어 있지요.
또 어떤 이는 사랑을 독약 같은 맛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독약 같은 맛이라니, 먹고 죽어 봐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일까요.
- 이외수님 트윗
"타인의취향 / 표현" 분류의 다른 글
| 조용히 누워 도연히 취하세 | 2004/06/03 |
| suits pilot | 2011/09/12 |
| Where is the love | 2004/05/23 |
| 왜 걱정하나요? 기도할 수 있는데 | 2004/12/23 |
| 새로운 삶에 대한 꿈 | 2011/09/04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dokzone.com/ttd/trackback/32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