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망명설…정권 붕괴 초읽기

2011/08/24 10:37

리비아에서 42년간 철권 통치를 지속해온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붕괴의 순간에 직면했다.
미국 NBC방송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사진)가 튀니지로 망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카다피의 망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이유는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를 제외한 리비아 대부분의 지역을 장악하면서 카다피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기사계속)






2011/08/24 10:37 2011/08/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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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육상동물 진화 화석 발견

2011/08/24 00:36

어류→육상동물 진화 화석 발견 2006/04/06 09: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로이터 연합뉴스


진화학자들은 무척추동물 → 척추동물(어류) → 양서류(뭍짐승) → 파충류(공룡) → 조류(날짐승) → 포유류 → 유인원 → 현생인류에 이르는 진화의 흐름에서 중간을 이어주는 생물들을 찾아내기 위해 애를 써왔다. 이른바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는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 시작된 진화론을 완성시켜주기 위한 필요조건이었다. 지난주 <네이처>는 물속 생물이 뭍으로 나오는 과정을 밝혀주는 중요한 화석을 발견했다고 발표해 진화학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닐 슈빈 미국 시카고대 생물학과 교수가 이끈 미·캐나다 공동연구팀한테서 ‘틱타알릭 로제’(Tiktaalik rosea)라는 이름을 얻은 이 화석은 3억8500만년 전의 원시 물고기 판데릭티스와 초기 3억6500만년 전의 초기 육지동물인 아칸토스테가를 이어주는 ‘미싱 링크’로 여겨졌다. [한겨레 링크]



2011/08/24 00:36 2011/08/2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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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논란

2005/04/29 15:25

via 이중섭 위작 논란 전모를 밝힌다

한 눈에, 일반인이 보아도 위작임이 분명하다. 고 하는 이번 이중섭님의 작품에 대해 실수없이 그 판가름이 옳게 진행되기를.



2005/04/29 15:25 2005/04/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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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북파공작원이 아닐까?

2005/04/06 11:51

지만원. 당신께서 북파공작원일 가능성도 있는거 아십니까?
그렇게 어불성설식의 글을 올려대니, 사람들은 북한에 대한 반발심보다는 당신같은 보수에 대한 반발심이 더 클 수 있거든요.
아주 교묘하게 북한을 옹호하게 만드는 그런 고도의 노림수이지도 않을까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드는군요.
via 지만원, "산불, 낙산사 인근 군사시설 노린 北의 발악" 파문



2005/04/06 11:51 2005/04/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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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가 우습냐?!

2004/12/28 02:03

그동안의 추이를 살펴보건데. 가만히 있으면, 김홍준 위원장이 해임될듯하다.
김홍준 위원장이 누구인가.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가 현재와 같이 독립적인 영화제의 위상을 높이며 자리를 잡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그런 그를 조직위원회의 이름으로 해임을 시킬 공모를 하고 있으니. 후임자로 누구를 간택해 놓았길래 이런 모략을 꾸미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그 어느 국내영화제보다 가장 PiFan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김 위원장이 해임되지 않도록 이리저리 뛰어야겠다.

 [편집자가 독자에게] 영화제가 우습냐?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부터 연초까지 흔히 연말연시라 불리는 시기에는 누구라도 조금은 들뜨기 마련입니다. 뭐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내자'라는 해묵은 구호 자체가 역으로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를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들뜬 시기에 소리소문 없이 진행되어 버리는 일들이 적지 않다는 것, 알고 계시는지요? 지난 여러 과정을 살펴보다 보면 뭔가 다수의 대중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는 중대한 결정들이 이런 정신 없는 시기를 틈타 슬그머니 없이 진행되어 버리는 일이 꽤 많더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어이없는 결정 하나가 연말연시를 틈타 아무도 모른 채 결정되기 직전까지 갔다가 다행히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바로 최근 몇몇 언론 등에 의해 세상에 노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해촉건'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이미 본지 기사를 포함해서 각종 언론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시작은 지난 12월 22일 부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급작스럽게 이사회를 소집하여 2000년부터 이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수행해 온 김홍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의 해촉안을 상정·통과시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김 원장은 지난 4월에 유임되어 3년 임기 중 약 2년 4개월 잔여임기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며, 해촉안건의 상정은 영화제 조직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홍건표 부천시장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김 원장 해촉이 뚜렷한 사유가 없다는 점에서 불거졌습니다. 이사회 측도 김 원장이 영화제에 기여한 바를 인정하고 해촉될 만한 뚜렷한 사유도 없으나 "김 원장이 최근 영상원장으로 임명되어 영화제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것과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영화제를 위해서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세계 속의 영화제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집행위원장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이들이 지적하고 있는 바이지만 이미 최민 前 영상원장이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임무를 수행했던 전례가 있으며 현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역시 비중 있는 현직을 갖고 계신 분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조직에 관한 정관을 살펴봐도 겸직 금지 조항은 전혀 없습니다. 별다른 연관 없어 보이는 많은 직책들을 손쉽고 당연하게 겸직하는 이 사회의 분위기에 비춰보자면 같은 분야에서 이뤄지는 이 정도의 겸직은 겸직이라고 하기도 민망합니다. 따지고 보면 조직위원장도 부천시장이 겸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사회가 내세우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를 살펴봅시다. 이런 저런 복잡한 수사법을 행간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영화제 발전을 위해 더욱 역량 있는 집행위원장으로 바꾸겠다'인데 이것은 앞서서 언급한 '김 원장이 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한다'는 것과 명백하게 배치되는 수사법입니다. 지금까지의 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바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바꿔야한다?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얘기인데 혹시 이것을 설명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기사 밑에 리플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해가 불가능한 상황이 무리하게 진행되다 보니 각종 흉흉한 소문이 들끓고 있으며 영화계 안팎의 반발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연휴가 끝나자마자 27일 영화제 스탭들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해촉안의 총회 부의 승인을 접하는 스탭의 입장'이란 논평을 발표하고 김 원장 해촉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같은 날 영화인회의도 '홍건표 부천시장의 김홍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해촉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나섰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영화제 관객들 역시 부천영화제 자유게시판(http://www.pifan.com)과 부천시청 '시장에게 바란다' 게시판(http://www.bucheon.go.kr), 그리고 포털사이트 네이버 카페에 24일 만들어진 '부천영화제 김홍준 위원장 해촉 반대 모임' (http://cafe.naver.com/antipifan.cafe) 에서 김 원장의 해촉에 대한 반대의사를 밝히고 있고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홍 부천시장에 대한 질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문제는 이런 종류의 삐걱거림이 비단 부천영화제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그나마 부천영화제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행사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될 수가 있었지만 수많은 크고 작은 지역의 문화행사들은 지자체의 일방적인 횡포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천시장님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불미스런 상황의 중심부에 있는 지자체 책임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잘 되는 문화행사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 지 알고 있는지요. 문화예술이 그렇게 만만하고 우스워 보이시나요?

염신규 - 민예총 정책기획팀장




2004/12/28 02:03 2004/12/2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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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난 11.30일 유럽 및 일본지역 무역관을 통해 조사.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유럽이나 일본기업들은 달러화 약세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고 유로화 강세와 엔고현상에 대한 장기적인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OTRA는 보고서를 통해 유럽이나 일본의 수출기업들은 달러약세에 대해 주로 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헤징이나 달러결제비율 축소, 수입업체에 대한 가격전가. 수출선 다원화 등 마케팅 노력, 가격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내수비중 확대 및 부품의 해외 아웃소싱은 물론, 생산거점의 해외 이전 및 해외에 산업클러스터 조성과 같은 구조적인 대응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 과거 80년대에는 자국화폐 강세현상을 수출물품의 내수전환, 고부가가치화·품질향상이나 경비절감으로도 감내할 수 있었으나, 최근 거듭되는 달러약세 현상은 수출 감소는 물론 자국시장에서 수입품과의 경합을 격화시킴으로서 종래와 같은 대응으로는 한계에 부딪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KOTRA는 달러약세로 인해 피해가 심한 업종은 가격경쟁력이 약화된 정보통신 장비, 고급소비재, 항공 및 국방부문이나 환차손 발생이 우려되는 의약, 식품, 건설자재, 석유부문이며, 전문화 및 특화를 잘 이룬 유럽의 산업설비·기계류 업체들은 유로화 강세에 따라 가격이 인상되어도 수요가 꾸준해 비교적 느긋하다고 덧붙였다.

*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십시요.



2004/12/07 12:25 2004/12/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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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나와 다름을 인정한다.
하여 당신들의 주장을 기록한다.


" 헌재의 대통령 노무현 탄핵 기각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의회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후퇴시키는
반역사적 행위임을 선언한다! "

노무현 정권이 출범한지 1년이 지난 후 국회로부터의 탄핵안 가결은 그동안 국민의 뜻을 철저히 무시해 온 노무현정권의 자업자득의 결과였다.
노무현 정권은 야당과 지난 1년 동안 대화와 타협의 성숙한 민주정치를 외면한 채 집권여당으로서의 오만과 독선, 대선자금 편파수사, 퍼주기식 대북정책, 측근들의 부정부패 사건, 동북아 핵위기를 불러 올 수 있는 북핵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함으로써 대다수 국민들과 국제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아왔다.
또한 서민경제가 파탄 지경에 있음에도 민생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대통령의 잦은 언행실수와 오만과 독선의 통치로 선거법 위반, 코드정치, 붕당정치, 국론분열을 야기하여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였다.
이에 대한 국회의 심판으로 탄핵을 받은 노무현대통령은 국민에게 진정으로 사과하고 책임을 지고 스스로 퇴진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임에도 불구하고 시민혁명을 운운, 불법촛불집회를 통해 편파적 방송으로 여론을 호도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번 헌재의 탄핵 기각 결정은 민생파탄으로 인한 총체적 위기타개와 의회민주주의 정치발전을 기대하는 대다수 국민의 뜻을 전적으로 무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역사를 후퇴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오만과 독선의 독재정치를 견제할 수 있는 민주정치 발전을 막고 노무현 정권에게 면죄부를 줌과 아울러 민주국가 발전에 반역사적인 탄핵심판을 함으로써 국제사회와 민주발전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반하는 역사적인 날로 기록하였다.
또한 탄핵찬성 재판관의 수와 의견공개를 하지 않음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무시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에 우리 애국시민단체들은 헌재의 결정과 상관없이 노무현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와 퇴진 그리고 일부 탄핵 찬성 재판관과 의견을 국민들에게 공개할 것과 대다수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는 금번 헌재 기각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하는 바이다.

<< 우리의 주장 >>
1.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노무현 탄핵소추안 기각에 대하여 경악을 금치 못하며 온 국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16대국회 2/3 이상인 193명의 국회의원이 가결한 탄핵소추안을 헌법재판소가 기각한 사태는 대한민국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자유민주주의의 후퇴로써 오만과 독선의 노무현 정권에 굴복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역사는 오늘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기각을 냉엄하게 기록할 것이다.

2. 대통령 노무현은 오만과 독선의 정치로 국회로부터 탄핵받은 수치스러운 대통령직에 연연하지 말고 즉각 하야할 것을 촉구한다.
이미 대통령 권한이 중지되어왔고 국제사회로부터의 대한민국 위상격하, 국론분열, 민생파탄, 경제불안 등 국가가 풍전등하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원만한 국정을 이끌어 갈 수 없음은 불을 보듯 뻔한 사태이다.
대통령 노무현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하야하라!

3. 온 국민들은 오늘 헌법재판소의 대통령탄핵사유가 명백하고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헌법을 외면한 채 정치권력과 야합한 반역사적, 반민주적, 반사법적인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5월 14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정치 후퇴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진보와 개혁으로 포장한 좌익세력이 국회를 점령하고 경제, 민생 파탄 위기 속에서 국가안보가 위태로운 총체적 위기에 처해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국민들의 자각과 자성을 촉구하며 애국시민들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수호와 발전을 위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 호소한다.

4. 우리 사회 친북좌익세력들의 정치권력 남용을 철저히 대처하고 헌법과 자유민주시장경제체제, 대한민국 정체성을 유린하는 사태에 대하여 애국시민들은 총궐기하여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 호소한다.

5. 탄핵지지 국민연대와 170여 애국단체는 국민들과 함께 노정권 퇴진운동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04 년 5월 14일
대통령노무현탄핵지지국민연대 공동대표 박찬성
북 핵 저 지 시 민 연 대

그래요, 그래.
우리는 행복하지만 당신들은 열받겠죠.
오늘 우리는 광화문에서 축제를 벌릴테니 당신들은 조용히 결사대를 조직하세요.
그리구요. 작년처럼 불지르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당신들은 그런 '과격' 한 행동 싫어하자나요?!





2004/05/14 11:58 2004/05/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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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 왕의 귀환 [태그고리: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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